7th June 2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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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자 집에가는 길이 얼마나 괴로운지, 아픈지 알고는 있는지, 외로움을 너무 타서 죽을것 같은지 알고는 있는지, 고깃집 앞을 지나면서 누구 생각을하는지, 답도 없는 질문 속에 어떻게 살아야 할지
30th May 2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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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다보면, 혹은 사랑을 하다보면,
말도 안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.
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환경에 휩쓸려 버린다던지,
이렇게 해야지 하면서도 못하게 되어 버릴 수도…
그래서 말입니다.
행복하고 싶습니다. 진심으로요.
도와주세요.
27th May 2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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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 raise your glass! (Taken with instagram)